알 수 없는 사용자
2017. 8. 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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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04호(2017년 8월 3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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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나온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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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출가이자 극작가인 정범철의 첫 희곡집이 데뷔 11년 만에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정범철 작가가 11년간 쓰고 공연된 희곡 중 6편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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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의 공동가치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종교·사상·문화·정치·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연구자들이 동아시아 공동체의 가능성과 의미를 탐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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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대학교 중동문제연구소 중동국가헌법번역HK총서> 아홉 번째 책. 이슬람국가이지만 다른 아랍국과는 민족도, 언어도 다른 이란의 헌법을 페르시아어 원문과 함께 한국어 번역을 실었다. 또 이란 이슬람공화국의 역사, 정치·경제체제 등을 해설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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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근대종교총서 첫 번째 책. 한국근대종교총서는 기독교, 불교, 유교, 신종교, 총론 편으로 발간되며, 이 책은 중 총론편이다. 한국 근대종교의 탄생에 대해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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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동북지역의 역사와 한민족의 깊은 인연을 다양한 각도로 살펴봄으로써 독자들로부터 이 땅과 조선족 동포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동북아시아 질서 재편을 대비한 준비서, 중국 동북지역의 여행 안내서이자 이 지역에서의 한민족 역사 이해를 위한 참고서, 지정학적 가치와 조선족 동포들의 지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는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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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습사회로 변한 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예리한 탐침으로 찌르고 맥락을 분석한다. 정치, 경제, 종교, 문화, 역사, 교육, 이데올로기 등 소위 현안의 적폐를 세습이라는 키워드로 풀어가며, 영남주의, 관료주의, 극우기독교, 박정희 파시즘 등의 역사적 전개과정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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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중세에서 근세에 걸쳐 널리 읽혔던 대표적인 모노가타리 비평을 골라 한국어로 옮겼다. 중세 귀족 여성들의 모노가타리 평을 비롯해 불교적 관점에서 혹은 유학자나 국학자의 시각에서 논한 모노가타리론(物語論)을 통해 모노가타리가 얼마나 다각적인 관점에서 읽히고 논해졌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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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형제도’를 ‘실질적’으로 운용하면서, 현재도 해마다 몇 명씩의 사형 집행이 이루어지는 일본의 현실을 바탕으로, 사형에 처해지는 사형수들의 사례를 통해 “사람이 사람을 심판한다는 것” 그리고 그 결과로 ‘사형’을 실행한다는 것의 의미를 짚고, 그 본질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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